이미지 확대보기맥도날드는 제대로 통새우의 씹는 식감과 맛을 살린 신제품 슈니언 버거를 출시하고, 슈니언, 슈비, 슈슈버거 3종으로 새우 버거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맥도날드는 많은 고객들이 즐겨 찾는 메뉴의 맛과 품질 향상에 주력하고, 고객의 의견을 경청하고 분석해 신제품 출시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매월 3000명 이상의 고객을 대상으로 소비자 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포커스 그룹 인터뷰(FGI), 고객의 소리, 소셜 미디어 분석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의 의견을 분석한 결과, 고객들이 치킨 버거 만큼이나 새우 버거에 대한 관심이 높고 탱글탱글한 새우의 식감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새우 버거에 대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맥도날드는 신제품 ‘슈니언 버거’를 출시하고 새우 버거 라인업을 한층 강화한다.
슈니언 버거는 통통한 새우 속살의 고소하고 짭조름한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새우 패티에 튀긴 양파 특유의 달달함이 특징인 크리스피 어니언이 더해져 환상의 궁합을 자랑한다. 먹었을 때 탱글탱글한 새우 통살의 식감이 느껴지고, 바삭바삭한 어니언까지 더해져 씹는 재미를 좋아하고, 기존에 없던 특별한 새우 버거를 맛보고 싶은 고객에게 제격인 버거다.
슈니언 버거는 26일부터 전국 맥도날드 레스토랑, 맥드라이브, 맥딜리버리에서 맛볼 수 있으며, 가격은 단품 4700원, 세트가 5900원이다.
고객이 많이 찾는 버거를 더욱 신선하고 맛있게, 빠르게 제공한다는 글로벌 맥도날드 전략에 따라 한국 맥도날드도 시그니처 버거 메뉴를 이달 25일까지 판매할 예정이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