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루틴팬츠’는 기장 수선 없이 입을 수 있는 남성용 슬랙스 팬츠다. 비즈니스웨어는 물론 정장 팬츠 대용으로 출퇴근 및 일상 속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다. 4㎝ 편차의 4단계 기장으로 출시되어 키가 작아도, 키가 커도 기장 수선 없이 잘 맞는 기장을 선택해 입으면 된다.
또 고객의 체형과 취향에 맞춰 슬림핏과 테이퍼드핏 두 가지로 구성돼 선택의 폭이 넓다. 링클프리 원단으로 장시간 착용해도 구겨짐이 적고, 핏을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원단에 스판이 함유되어 장시간 앉아있거나 다리를 올릴 때도 편하게 움직일 수 있다.
현재 210은 팬츠 10벌을 1년 동안 29만9900원에 정기 배송하는 펀딩을 진행하고 있다. 4계절에 맞는 팬츠를 무료배송으로 매달 받아볼 수 있어 따로 옷 고르는 수고를 하지 않아도 된다.
210 관계자는 “만족할 수 있는 팬츠를 제작하기 위해 소비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직장인이 매일 입어야 하는 비즈니스웨어를 조금 더 편리하고, 조금 더 특별하게 만나볼 수 있는 정기배송 서비스를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패션브랜드 ‘210’은 앞서 와디즈를 통해 캐시미어 구스 핸드메이드 코트, 자제 개발 인조스웨이드 재킷 등의 펀딩을 성공적으로 진행했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