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상, 기능, 종류별로 분류해 편리한 쇼핑 가능
이미지 확대보기1998년부터 남영비비안을 통해 국내에서 운영되고 있는 바바라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란제리 브랜드다. 1926년 파리에서 론칭된 바바라는 트렌디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소재가 특징이다. 남영비비안은 바바라의 세련된 스타일을 지향하면서 국내 여성 체형에 맞춰 기능성을 더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다.
남영비비안은 바바라몰을 통해 브라, 팬티, 슬립, 가운, 파자마 등 오프라인 바바라 매장에서 구매 가능한 제품을 선보인다.
남영비비안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준비한 바바라몰은 고객 편의성과 접근성 강화에 집중해,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속옷의 색상, 기능, 종류별로 카테고리를 분류했다"고 설명했다.
연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r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