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에틸렌 소재의 냉감 기능 이용해
이미지 확대보기아이스 티 넥은 고밀도, 고기능성 소재인 폴리에틸렌의 냉감 기능을 이용했다. 금속 표면이 차갑게 느껴지는 것처럼 열전도성이 뛰어난 폴리에틸렌 소재가 몸의 온도를 섬유로 빠르게 이동시켜 시원함을 느끼게 한다.
벤트는 2019년 인기를 끌었던 ‘아이스 폴로 티셔츠’ 제품의 더욱 진화된 버전이다. 몸통 부위에는 흡습 속건 기능이 뛰어난 고기능성 다중 구조 니트 소재 필드 센서를 사용해 시원한 느낌을 더했다. 땀으로 인해 냄새가 나기 쉬운 겨드랑이 부위에는 항균 소취 기능을 갖춘 데오드란트 테이프를 부착했다.
스포츠웨어 스타일의 일반적인 냉감 티셔츠와는 달리 직장에서는 물론 일상에도 활용할 수 있는 캐주얼한 다자인이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단추 여밈 부분에 배색 스냅과 레터링 디테일이 특징이다. 색상은 그레이, 베이지, 네이비, 레드, 화이트, 블랙 총 6가지로 출시됐다.
연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r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