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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엔터 24] 블레이크 라이블리, 넷플릭스 신작 스릴러 영화 주인공 겸 프로듀서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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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엔터 24] 블레이크 라이블리, 넷플릭스 신작 스릴러 영화 주인공 겸 프로듀서로 참여

넷플릭스 스릴러 영화 ‘다크 데이즈 앳 더 마그나카르타(Dark Days at the Magna Carta) 에 주연 겸 프로듀서로 캐스팅된 블레이크 라이블리.이미지 확대보기
넷플릭스 스릴러 영화 ‘다크 데이즈 앳 더 마그나카르타(Dark Days at the Magna Carta) 에 주연 겸 프로듀서로 캐스팅된 블레이크 라이블리.

해외 드라마 ‘가십 걸’과 영화 ‘아델라인: 멈춰진 시간’의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종말 후의 세계를 그린 넷플릭스 스릴러 영화 ‘다크 데이즈 앳 더 마그나카르타(Dark Days at the Magna Carta) 에 출연과 함께 프로듀싱도 맡은 것 같다는 소식이다. 미국의 영화 전문매체 ’할리우드 리포터‘에 의하면 이 작품은 파괴적인 사태에 빠진 세계에서, 가족을 지키면서 살아가는 여성의 모습이 그려지며 3부작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각본은 넷플릭스 드라마 ’위처‘에서 프로덕션 어시스턴트(조연출)를 지낸 신진 기예인 26세 마이클 페이즐리가 맡았다. 마이클은 이번 작품의 콘셉트를 작년부터 구상해 왔지만,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의 감염 확대의 상황을 근거로 해 아이디어를 구체화 시켰다고 한다. 이야기는 감염증과 관계는 없지만, 격리·고립이나 가족의 강한 유대감 등이 테마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 주연인 블레이크가 자신의 제작사 ‘Bfor Effort’에 있는 케이트 볼호프와 프로듀싱을 맡아 드라마 시리즈 ‘스트렌저 싱스(Staranger Things)’를 다룬 숀 레비도 ‘21 Laps’를 통해 댄 코헨과 함께 프로듀싱에 참여한다.

21 Laps는 ‘나이트 뮤지엄’ 시리즈나 ‘메시지 등을 다루고 있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공개가 연기되고 있는 블레이크의 남편 라이언 레이놀즈 주연의 ’프리 가이‘도 프로듀싱 하고 있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