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남성 구매 비중 높아
이미지 확대보기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가 새로 선보인 '퀀텀 인피니티'는 연이은 완판을 이어가며 현재 4차 리오더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조깅이나 하이킹 같은 가벼운 운동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일상과 액티비티 활동에서 활용하기 좋은 기능성 워킹화에 대한 관심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아이더의 3월 신규 구매고객 가입자 수는 전 연령대에서 2월 대비 2배 증가했다. 그 중 특히 30대 남성의 구매 비중이 약 35%로 높게 나타나 젊은 층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퀀텀 인피니티는 가벼운 조깅부터 하이킹, 등산까지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고기능성 하이킹화다. 아이더 자체 기술인 '붐' 소재를 미드솔 전반과 인솔에 이중으로 적용해 장시간 신어도 발에 전해지는 충격과 피로도를 줄여준다. 외관을 구성하는 모노 매시 소재가 통기성을 극대화해 여름에도 쾌적하게 신을 수 있다.
연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r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