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부럽지' 전진, 예비신부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3살 연하 미모의 승무원

글로벌이코노믹

'부럽지' 전진, 예비신부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3살 연하 미모의 승무원

사진=MBC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MBC 제공
미모의 승무원 출신 예비신부와 결혼을 앞둔 대한민국 최장수 아이돌 신화의 전진이 방송 최초로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25일 MBC TV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 제작진은 "오늘 방송에서 지난주 스튜디오 게스트로 녹화에 참여한 예비 신랑 전진의 러브스토리 중 일부가 선공개된다"고 밝혔다.

다만 전진이 게스트로 출연한 본 방송 분량은 다음 주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앞서 전진은 자필 편지를 통해 팬들에게 결혼 소식과 소감을 전했으나 예비신부와의 결혼 준비에 대해 언급한 것은 처음이다.
방송에서 현재 연애 3년차라고 밝힌 전진은 "첫 눈에 반했다"며 미모의 항공사 승무원으로 알려진 연인과 첫 만남 에피소드를 전한다. 또 신화 멤버들의 반응까지 모두 공개했다고 전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치타의 남자친구 남연우와 치타 어머니의 파격적인 첫 만남 에피소드도 공개된다. 특히 남연우는 파격적인 멘트로 자신을 소개해 남다른 매력을 어필해 치타 어머니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전언이다.

한편, 전진은 지난 14일 자필 편지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했다. 전진 예비 신부는 3살 연하의 항공사 승무원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구체적인 결혼 날짜는 미정이다.

전진은 1998년 신화 멤버로 데뷔했다. 전진은 리더 에릭에 이어 신화 멤버 중 두 번째로 결혼한다.

전진이 출연하는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이날 밤 10시 50분에 확인할 수 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