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부럽지' 전진, 3살 연하 예비신부와 러브스토리 공개

글로벌이코노믹

'부럽지' 전진, 3살 연하 예비신부와 러브스토리 공개

1일 방송되는 MBC 리얼 예능 '부럽지'에는 가수 전진이 출연, 3살 연하 예비신부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사진=MBC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1일 방송되는 MBC 리얼 예능 '부럽지'에는 가수 전진이 출연, 3살 연하 예비신부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사진=MBC 제공
가수 전진(39)이 3살 연하 승무원인 예비 신부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1일 방송되는 MBC 월요 예능 '부러우면 지는거다'(이하 '부럽지')에는 전진이 출연, 예비 신부와 사귀기 전부터 결혼 선포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진은 현재 상태를 100% 반영한 결혼 세리머니 댄스를 선보이며 현장을 폭소케 만들었다는 후문.

평소 '부럽패치' 군단인 아나운서 장성규의 조언을 들었다는 전진은 그의 돌직구 질문 공세에 당황하면서도 은근슬쩍 예비 신부를 향한 자랑과 애정을 과시했다.
제작진은 "전진은 연애 전부터 '이 여자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에 예비 신부에게 "(우리는) 결혼할 거다"라며 결혼을 선포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에 예비 신부의 반응이 어땠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또한 전진은 예비 신부 앞에서는 '애교둥이'가 된다고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끈다.

한편 '부럽지'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스토리와 일상을 그리면서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