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희, 송중기 하차 '너와 나의 계절' 긍정 검토…진선규 캐스팅 확정
이미지 확대보기배우 김동희가 송중기가 최근 하차한 영화 '너와 나의 계절'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중이라고 8일 밝혔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김동희가 송중기가 최근 하차한 영화 '너와 나의 계절' 출연을 검토 중이다.
김동희 소속사 앤피오엔터테인먼트 측은 "김동희가 영화 '너와 나의 계절'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고 8일 밝혔다.
'너와 나의 계절'은 故(고) 유재하와 故 김현식의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 '걸캅스'의 정다원 감독이 연출을, 영화사 비단길이 제작을 맡았다.
가수 김현식 역에는 진선규가 캐스팅됐다. 당초 송중기는 유재하 역을 연기할 예정이었으나 스케줄 문제로 하차했다.
김동희는 2018년 드라마 '스카이 캐슬'에서 차서준 역으로 얼굴을 알렸다. 지난 3월 21일 종영한 '이태원 클라쓰'에서 장근수 역으로 활약했다. 캐스팅이 확정될 경우 '너와 나의 계절'은 김동희의 스크린 데뷔작이 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