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정판 제품은 지난 1820년 조니워커를 만든 '존 워커'의 혁신 정신인 'KEEP WALKING'을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조니워커 레드 레이블(Johnnie Walker Red Label)'과 '조니워커 블랙 레이블(Johnnie Walker Black Label)' 두 종류로 준비된다.
이 제품들은 기존 위스키와 다른 디자인 콘셉트가 적용됐다. 각 제품별로 레드와 블랙 컬러가 병의 전면을 뒤덮고 있으며 브랜드의 슬로건인 KEEP WALKING'이 크게 새겨져 있다. 조니워커의 상징인 '스트라이딩맨(Striding Man)'과 24도 사선 모양의 라벨 등도 새롭게 탄생했다.
디아지오코리아 관계자는 "세계 1위 스카치 위스키 조니워커에 담긴 200년의 유산을 기념하고 한국의 밀레니얼 세대와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한정판 에디션을 출시했다. Keep Walking이라는 혁신 정신을 계승해 앞으로도 소비자와 끊임없이 소통하며 변화하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