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MBC TV 예능 프로그램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는 전 국민이 함께 할 수 있는 '요린이(요리 초보)' 갱생 프로젝트로 20일 오후 5시 첫 방송된다.
백종원, 양세형은 첫 방송 30분 전인 이날 오후 4시30분 네이버TV '백파더' 라이브관에서 첫 생방송 전의 긴박한 현장을 생생하게 보여줄 라이브를 진행한다.
코로나 19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이 길어지면서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먹거리에 그 어느때보다 관심이 커지고 있다.
두 사람은 라이브를 통해 사상 최초 생방송 요리쇼를 앞둔 긴장과 설렘을 고스란히 전할 예정이다.
한편 MBC는 홈페이지를 통해 백종원 양세형과 함께 요리 갱생을 시작할 '요린이'들을 모집 중이다. '요린이'란 요리+어린이를 합성한 말로 요리 초보를 뜻한다. 백종원과 함께 요리해보는 요린이 신청하는 방법은 MBC 홈페이지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를 열고 오른쪽 아래에 있는 '요린이 신청'을 클릭한 뒤 신청서를 작성하고 '신청하기'를 클릭하면 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