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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범 득녀, 10세 연하 외국인 여자친구 지난 주 출산 "산모 아이 모두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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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범 득녀, 10세 연하 외국인 여자친구 지난 주 출산 "산모 아이 모두 건강"

배우 류승범이 지난주 첫 딸을 얻어 아빠가 됐다. 사진=샘컴퍼니이미지 확대보기
배우 류승범이 지난주 첫 딸을 얻어 아빠가 됐다. 사진=샘컴퍼니
배우 류승범이 득녀 소식을 전했다.

류승범 소속사 샘컴퍼니 측은 22일 "류승범의 예비신부가 지난주 딸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류승범은 프랑스에서 여자친구의 출산을 도왔고 현재 예비 아내와 딸을 보살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1일 류승범은 슬로바키아 출신 화가인 10세 연하 예비신부와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을 발표했다. 그는 결혼을 먼저 하려고 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출산 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알렸다.
이어 류승범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소감을 전했다. 그는 "멀리 떨어져있지만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고 성원해줘서 마음 속 깊은 감동을 받는다"고 고마워했다.

이어 "제 여자친구는 저의 잠재력을 깨워줬고 전 다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고 근황을 전했다.

류승범은 2000년 영화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로 데뷔했다. 그밖에 '그물', '베를린', '부당거래', '사생결단', '수상한 고객들', '품행제로', '와이키키 브라더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유럽에서 모델 활동을 펼치고 있는 류승범의 최신작은 2019년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이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