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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바이브, 트렌디한 감성으로 2030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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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바이브, 트렌디한 감성으로 2030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다

가장 나 다운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브랜딩 하는 것이 아름다움인 시대
안전하면서도 다양하게 연출하고 표현할 수 있는 메이크업 브랜드 론칭
시스바이브 관계자는 “메이크업에 가장 기본이 되는 컬러부터 시작하여 트렌디한 컬러까지 풍부한 컬러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으며 발군의 발색을 지향한다는 점에서 여성 고객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사진=시스바이브이미지 확대보기
시스바이브 관계자는 “메이크업에 가장 기본이 되는 컬러부터 시작하여 트렌디한 컬러까지 풍부한 컬러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으며 발군의 발색을 지향한다는 점에서 여성 고객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사진=시스바이브
세계의 모든 여성이라면 아름다움을 실현하고 싶어하는 욕망으로 살아간다고 할 수 있다. 재미있는 사실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아름다움의 기준이 변하고 있다.

과거에는 어떠한 정형화된 기준이 여성의 아름다움을 평가하는 기준이 되었다면 이제는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과시할 수 있어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고 생각할 수 있다.

여성이라고 해서 과거에는 차분하고 러블리한 느낌을 주어야 한다면 이제는 소위 ‘쎈 언니’라는 말이 유행을 할 정도로 차분하지 않아도 되고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고 자신이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주도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가는 더욱 중요한 포인트가 됐다.

이런 시대의 풍조에 따라 과거에는 아름다움의 평가를 타인에게서 받을 수 있었다면 이제는 자신이 높은 자존감을 실현해 아름다움의 기준이 바로 나에게 있음을 알 수 있다. 다른 누군가가 아닌 나 자신이 만들어가는 나의 아름다움이라는 표현이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2030의 가치관을 가장 잘 반영하고 있는 것 같다.
이런 시대의 흐름을 반영해 ‘시스바이브’라는 메이크업 브랜드가 론칭돼 화제다.

요즘에는 “예쁘면 다 언니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따라하고 싶은 워너비의 대명사로 ‘언니’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시스바이브의 이름은 바로 여기에서 고안이 됐다. 누군가에게 워너비 언니가 되고 싶은 여성들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워너비 메이크 오버를 가능하게 해 준다는 점에서 벌써부터 많은 여성들의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누군가의 눈치를 보는 것이 아니라 가장 나 다운 자신만의 기준을 가지고 힙하고 쿨하게 살아갈 수 있는 연출을 원한다면 시스바이브라는 컨템포러리 메이크업 브랜드의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스바이브 관계자는 “메이크업에 가장 기본이 되는 컬러부터 시작하여 트렌디한 컬러까지 풍부한 컬러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으며 발군의 발색을 지향한다는 점에서 여성 고객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패브릭의 소재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할 정도로 패브릭의 촉감을 그대로 피부 표현으로 연출할 수 있기 때문에 풍부한 메이크업 룩의 연출이 가능하고 트렌디함과 유니크 함에만 중점을 둔 것이 아니라 좋은 성분은 더하고 나쁜 성분은 덜어낸 메이크업을 지향하면서 유해성분과 동물성 성분을 배제했기 때문에 성분 적인 면에서도 호평을 얻고 있다.


연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r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