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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모친상, 향년 85세 동료 애도 물결 "좋은 곳에서 영면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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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모친상, 향년 85세 동료 애도 물결 "좋은 곳에서 영면 하시길…"

사진=윤종신 인스타그램 캡처 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윤종신 인스타그램 캡처
싱어송 라이터 겸 작곡가 윤종신(50)이 모친상을 당했다.

윤종신은 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친 사진과 함께 직접 부고 소식을 전했다.

그는 "사랑하는 저의 어머니 송순덕 권사께서 2020년 9월3일 밤 10시27분 향년 85세 연세로 소천하셨다"고 알렸다.

이어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조문하시기 어렵다"며 "우리 모두의 건강을 위해 부디 계신 곳에서 마음으로 어머니 명복을 빌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가수와 배우 등 지인들은 댓글을 통해 고인을 추모했다.

동료 가수 하림은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형님과 슬퍼하고 있을 가족들에게도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애도했다.

배우 박중훈도 "부디 어머님께서 좋은 곳에서 편히 영면하시길 기원한다"고 기원했다.

탤런트 김기방은 "좋은 곳에서 편하게 쉬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썼다.

개그우먼 홍윤화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좋은 곳에서 평안하시길..."이라며 명복을 빌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