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0일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호중은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청에 출근, 사회복무요원으로서 복무를 시작한다.
소속사 측은 김호중이 이날 별다른 인사 없이 서초구청으로 출근한다고 밝혔다. 그는 서초구 내 복지기관에서 대체 복무를 하게 된다.
김호중은 재 실시한 신체검사에서 '불안정성대관절' 사유로 4급 판정, 보충역으로 편입됐다. 1년 이내에 기초군사훈련을 받을 계획이다.
정호영과 김호중은 JTBC 예능프로그램 '위대한 배태랑'에 동반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다.
지난 3월 '미스터 트롯' 톱7에 진입하며 스타덤에 오른 김호중은 지난 5일 첫 번째 정규앨범 '우리가'를 발매했다.
아울러 군 복무 시작일인 이날 팬들을 향한 마음을 담은 '살았소' 음원을 공개한다. 오는 29일 처음 방송될 SBS 플러스 새 예능 '파트너'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