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고수의 부엌' 코너에서는 바닷가재 해물전골 편으로 대전 유성 <해풍>을 선정했다.
'정성으로 만든 식당'에서는 청국장 편으로 안성 <두리봉시골청국장>을 찾아간다.
'대물을 찾는 사람들' 코너에서는 벌집의 일종인 '노봉방'을 채취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고수의 부엌]
■ 해풍
대전 도안 맛집으로 '바닷가재 해물전골'로 전파를 탄다. 꽃게, 북어 새우, 다시마 등 20여 가지 재료로 육수맛을 낸다. 직접 만들어 먹는 김치전을 제공해 색다른 재미를 준다. 대표메뉴 전복해물탕(소)+낙지소면 5만9000원, 바닷가재(랍스터)가 들어간 해물전골(중) 9만9000원 등이 있다.
-위치: 대전시 유성구 상대동로2번길 63
[정성으로 만든 식당]
■ 두리봉시골청국장
안성 청국장 맛집으로 건강에 좋은 약콩으로 알려진 쥐눈이콩으로 만든 쥐눈이콩 청국장이 유명하다. 청국장으로 3대를 이어가는 전통 있는 곳이다. 대표메뉴 쥐눈이콩 청국장 9000원, 토종백숙 5만원이다.
다양한 삶의 자리와 전국 이색 맛집을 둘러보는 KBS2TV '생생정보'는 평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