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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엔터 24]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토마스 사도스키 부부 사이 둘째 아기 ‘이번엔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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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엔터 24]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토마스 사도스키 부부 사이 둘째 아기 ‘이번엔 아들’

남편 토마스 사도스키(오른쪽)와의 사이에 3살 딸에 이어 둘째가 되는 남자아기를 출산한 아만다 사이프리드(왼쪽).이미지 확대보기
남편 토마스 사도스키(오른쪽)와의 사이에 3살 딸에 이어 둘째가 되는 남자아기를 출산한 아만다 사이프리드(왼쪽).

배우 커플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토마스 사도스키 부부에게 둘째가 되는 남자아기가 탄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 같은 사실은 아만다가 자선 단체 ‘INARA’와 ‘War Child USA’에 올린 글을 리 포스트 하는 형태로 발표하면서 알려졌다. 아만다와 토마스는 전쟁으로 큰 영향을 받고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구하기 위해 두 단체를 지원하고 있다.

부부는 “딸이 태어난 3년 전부터 우리는 분쟁이나 전쟁으로 참혹하게 당하고 있는 무고한 아이들을 위해 헌신해 왔다”라며 맏딸의 탄생 때부터 자선 활동에 임하고 있는 것을 전했다. 이어 “만약, 우리 가족에게 협력하고 싶다는 분이 계시면, 한 달에 4달러(혹은 44달러라도) 부디 양쪽 단체에 기부해 주세요”라고 팬과 팔로워들에게 호소했다.

아만다는 작년 8월에 둘째 아이의 예정에 대해 “힘들어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People’지에 말한 바 있다. 그리고 “한 번 더 임신하고 싶다고는 생각하지만, 어쨌든 아직 둘째 아이에 대해서는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첫째 아이가 학교에 다니면서 둘째 아이를 위해 가질 수 있는 시간이 생기면”이라고 말했지만, 그로부터 1년 뒤 ‘깜짝’ 출산을 하게 됐다. 이에 대해 코멘트란에는 “임신한 줄 몰랐다!”라며 놀랐다는 소리가 다수 전해졌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