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은이의 대표곡으로 ‘당신은 모르실 거야’ ‘열정’, ‘감수광’, ‘제3한강교’등이 있다.
오래 활동 중 올해 4월 팬클럽이 제작하고 전 세계 최초로 팬클럽 회원들이 코러스를 넣은 노래(그래)와 지난해 콘서트 때 가장 많이 부각된(히트곡제외) '나는 여자예요', '재회'가 수록된 미니앨범이 출반되었다.
또한 레게버전으로 편곡해 홀라당 멤버인 박사장과 콜라보한 감수광도 수록되었다. '그래'는 홍서범이 부른 노래로 원곡과는 확연히 다른 발라드풍의 노래이다.
혜은이의 전 남편은 영화배우 김동현이다. 김동현이 사업 실패를 100억대의 빚을 지면서 갚느라고 많은 고생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모 방송 트롯트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 심사위원으로 나와 논란이 됐다.
논란의 원인은 특정 출연자에 대해 홀로 점수를 낮게 주었기 때문이다. 출연자는 중도 탈락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