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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솔희 아나운서 결혼, 예비신랑은 동갑내기 사업가…12월 품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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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솔희 아나운서 결혼, 예비신랑은 동갑내기 사업가…12월 품절녀

김솔희 KBS 아나운서가 12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한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이미지 확대보기
김솔희 KBS 아나운서가 12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한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김솔희(36) KBS 아나운서가 동갑내기 사업가와 다음 달 결혼한다.

2일 방송가에 따르면 김 아나운서는 대학 동문인 동갑내기 사업가와 다음 달인 12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김 아나운서는 명덕외고 출신으로 연세대 중어중문과를 졸업했다. 1995년 KBS 어린이 합창단으로 활약했던 김솔희 아나운서는 2009년 KBS 3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8년 KBS 메인 뉴스인 'KBS 뉴스9' 평일 앵커로 활약했으며 2019년 'KBS 뉴스 7'을 맡았다. 차분한 말솜씨가 일품인 김솔희 아나운서는 '체험 삶의 현장', '다큐멘터리 3일' '6시 내고향' '굿모닝 대한민국' 등에서 MC로 활약했으며 현재 '생로병사의 비밀'을 진행하고 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