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뉴시스는 이날 MBC 관계자의 말을 인용, "오늘 안영미와 김신영이 복귀해서 생방송을 진행하는 것으로 결정됐다"고 전했다.
김신영은 낮 12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정희')을, 안영미는 오후 2시 '두시의 데이트'('두데')를 각각 진행하고 있다.
지난 2일 오후 박지선의 사망 소식이 알려진 후 안영미는 충격으로 라디오 생방송 도중 자리를 비웠다. 이후 3, 4일 이틀 연속 라디오를 진행하지 못했고 뮤지가 이어갔다.
한편 박지선은 지난 2일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모친의 유서성 메모가 발견됐으며 유족의 뜻에 따라 부검은 실시하지 않기로 했다.
故 박지선 발인은 5일 오전 9시 서울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됐으며 장지는 인천가족공원이다. 생전 고인과 절친했던 동료 개그맨들이 박지선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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