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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영탁, 2020 멜론 뮤직어워드(MMA)서 트로트 무대 선사…12월 온라인 비대면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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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영탁, 2020 멜론 뮤직어워드(MMA)서 트로트 무대 선사…12월 온라인 비대면 공연

트로트가수 임영웅(왼쪽)과 영탁이 2020 멜론 뮤직어워드(MMA)에 출연한다. 사진=멜론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트로트가수 임영웅(왼쪽)과 영탁이 2020 멜론 뮤직어워드(MMA)에 출연한다. 사진=멜론 제공
트로트 가수 임영웅과 영탁이 MMA 2020(멜론뮤직어워드 2020) 무대에 오른다.

MMA 2020 제작진은 이날 임영웅과 영탁이 MMA2020 출연을 확정지었다면서 "임영웅과 영탁의 무대는 음악 팬들에게 트로트 장르의 진정한 매력은 물론, 전 세대가 음악으로 화합하는 시간을 선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명실상부한 대세 장르로 떠오른 트로트를 보다 친근하게 만나고, 트로트 장르의 반전매력을 확인하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부연했다.

임영응과 영탁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나란히 진(眞)과 선(善)에 오르면서 올 한해 음원, 방송, 광고,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임영웅은 지난 4월 선보인 '이제 나만 믿어요'에 이어 이달 발표한 신곡 'HERO' 등 발표하는 음원마다 사랑을 받고 있다.

톡 쏘는 목소리에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영탁은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가사가 어우러져 신나고 경쾌한 곡 '찐이야'와 '니가 왜 거기서 나와'가 각종 패러디를 생산하면서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편, 'Stay Closer in Music' 콘셉트로 진행되는 MMA 2020는 12월 2~5일 온라인·비대면으로 진행된다. 멜론은 MMA WEEK 동안 콘셉트 'Stay Closer in Music'에 맞춰 사전 이벤트, 사전 공연, 메인 공연, 특별 영상 등 비대면 음악 축제에 맞는 새로운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MMA 2020 메인 공연이 펼쳐지는 본식은 12월 5일 오후 7시 공개된다. 멜론 앱/웹, 카카오톡 #카카오TV 탭, 유튜브 채널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