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MBC는 8일 임윤아, 장성규, 김선호가 '2020 MBC 가요대제전' MC로 나선다고 밝혔다.
장성규와 임윤아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공동 진행을 맡게 됐다. 여기에 최근 예능과 드라마를 오가며 종횡무진 활약하는 김선호가 MC를 맡아 색다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한편, 매끄럽고 깔끔한 진행 솜씨를 자랑하는 임윤아는 지난 2015년부터 'MBC 가요대제전' MC로 줄곧 박탈돼 6년째 시청자들과 만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