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월드컵 축구 4강 주역인 이천수 선수가 최근 한 방송에서 공개한 펜트하우스가 팬들사이에서 화제다.
이천수는 딸 주은이와 올해 1월 태어난 쌍둥이 남매를 돌보는 모습과 함께 새로 이사한 집도 공개했다.
이천수의 새 집은 화려한 인테리어로 팬들의 눈길를 사로잡았다. 2층 형태로 거실이 내려다보이고 경관으로 녹지가 보여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백종원 와이프 소유진도 집이 너무 좋아 부러워 했다고 한다. 이천수의 새 집은 인천 청라국제도시의 한 아파트 브랜드(자이)로 알려져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집의 위치 교통 등을 보면 12억대 중반에 가격이 형성돼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