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한파는 22일부터 기온이 더욱 올라 평년(아침 최저기온 -6~2, 낮 최고기온 4~10)과 비슷한 분포를 보이며 종료되겠다.
특히 지난 14일부터 시작된 한파로 인한 면역력 저하 등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고, 수도관 동파, 비닐하우스 및 양식장 냉해 등 시설물과 농작물 피해도 우려되니 철저히 대비하기 바랍니다.
20일 아침 최저기온은 -16~0도, 낮 최고기온은 –1~7도이며, 21일 아침 최저기온은 -15~0도, 낮 최고기온은 1~9도가 되겠다.
전국이 맑겠으나, 충남과 전라도, 제주도, 울릉도.독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한편 충남북부서해안과 충남북부내륙에는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눈이 오는 지역에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겠으니, 보행자 안전과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서울.경기도와 강원영동, 전남동부, 경상도에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도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동해중부먼바다와 동해남부북쪽먼바다, 제주도해상은 20일까지 바람이 35~60km/h(10~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4.0m로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