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두 경기 연속 경기 연기된 풀럼의 경기에 대해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이 그 이유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영국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변이종이 확인되며 감염 확대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풀럼은 그 영향을 크게 받고 있어 한국시각 지난해 12월 31일 16라운드 토트넘과 풀럼전, 그리고 1월 4일 17라운드 번리와 풀럼 등 2경기 연속 연기됐다.
번리와 풀럼전이 연기된 이유에 대해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번리와 풀럼의 경기는 4일 그리니치 표준시 12:00에 열릴 전망이었지만 프리미어리그 이사회의 협의 결과 연기됐다. 수요일 토트넘과 풀럼전이 연기된 이후 풀럼 선수와 팀 스태프는 곧바로 코로나 재검사가 실시됐다. 그 결과 양성자는 더 증가했다”고 공식적 견해를 밝혔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이 문제화되고 있는 영국에서 웨스트 런던을 본거지로 하는 풀럼은 팀에서 다수의 감염자가 나와 있었다. 한편 번리과 풀럼의 시합 연기는 이번 시즌의 프리미어 리그 4번째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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