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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금이 왜 갑자기 수면위로... 이영애 남편 200억원 기부 그리고 홍상수 김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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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금이 왜 갑자기 수면위로... 이영애 남편 200억원 기부 그리고 홍상수 김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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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대장금’이 9일 주목을 받고 있다.

2003년 9월 15일부터 2004년 3월 23일까지 방영된 문화방송 대하드라마이다.

이 드라마는 조선시대 중종의 신임을 받은 의녀 장금(長今)의 삶을 재구성한 픽션이다.

2004년 3월 23일 방송분은 최고 시청률 55.5%를 기록했으며, 평균 시청률은 41.6%를 기록하였다.

2019년 새로 개국한 MBC ON에서 재방영됐다.

주연을 맡았던 이영애는 글로벌 스타로 올라섰다. 이영애 남편은 정호영으로 일리노이대공대 대학원을 졸업한 재원으로 알려져 있다.

방위산업체인 한국레이컴 회장이며 재력가로 200억원을 투입 1만평의 부지에 사회복지재단을 설립하면서 한동안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영애는 1971년생으로 올해 50세이며, 1951년생인 남편 정호영과는 20살차이다.

누리꾼들은 “홍상수 김민희 커플보다 나이차가 많네” “정호영은 무슨 복을 타고 났나 부럽다”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