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리버풀을 이끄는 위르겐 클롭 감독이 현지시각 6일 클럽 공식사이트를 통해 맨체스터 시티와의 맞대결을 앞둔 팀 상태를 설명했다.
이번 시즌 팀의 주전 선수 중 부상자가 잇따르는 리버풀. 특히 수비 라인에서는 네덜란드 대표 수비수 버질 반 다이크를 필두로 잉글랜드 대표 수비수 조 고메스, 카메룬 대표 수비수 조엘 마티프도 장기 이탈한 가운데 최근 세네갈 대표 공격수 사디오 마네, 브라질 대표 수비수 파비뉴, 브라질 대표 골키퍼 알리송도 부상과 컨디션 부조로 멤버 밖으로 밀려났다.
클롭 감독은 현지시각 7일 맞대결을 펼칠 선두 맨체스터 시티전을 앞두고 ”알리송, 마네, 파비뉴 등 3명은 순조롭게 복귀를 향해서 회복하고 있는 것 같다. 알리송은 현재 개인 훈련을 하기에 충분한 상태이며 사디오와 파비뉴도 오늘 팀 훈련에 참여할 예정이다. 거기서 상황을 지켜볼 참이다“라며 이들 3명을 맨시티전에 출장시킬 것을 시사했다. 리버풀과 맨시티의 일전은 한국시각 8일 오전 1시 30분 킥오프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