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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미카엘-박은희, 알고보니 건물주…4층 새 레스토랑 첫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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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미카엘-박은희, 알고보니 건물주…4층 새 레스토랑 첫공개

15일 밤 10시 방송되는 SBS TV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ㅇ[는 미카엘-박은희 부부가 출연, 건축 공사중인 새 레스토랑 건물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사진=SBS이미지 확대보기
15일 밤 10시 방송되는 SBS TV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ㅇ[는 미카엘-박은희 부부가 출연, 건축 공사중인 새 레스토랑 건물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사진=SBS
불가리아 음식 전문 셰프 미카엘·박은희 부부가 '동상이몽 2'에서 새 레스토랑을 처음 공개한다.

15일 오후 방송되는 SBS TV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 188회에서 미카엘·박은희 부부가 새 레스토랑을 짓고 있는 공사 현장에 방문한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되는 건물은 4층 규모의 단독 빌딩으로,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탁 트인 전망을 자랑한다. 심지어 이 건물 주인이 바로 미카엘의 아내인 박은희씨라는 사실이 밝혀져 스튜디오를 뒤집는다.

'동상이몽2' MC들은 건물주 아내의 등장에 "미카엘 결혼 잘했다", "아내한테 잘해야 되겠다"며 축하했고 미카엘은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무한 애정표현으로 '쪽쪽 부부'라는 애칭이 붙은 이들 부부에 이상기류가 포착됐다는 전언이다. 서울 나들이에 나선 미카엘이 거리 한복판에서 돌발 행동을 시작했고, 박은희가 참았던 분노를 터뜨려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편 그동안 방송을 통해 대표인 아내 박은희와 함께 신메뉴를 꾸준히 선보였던 미카엘은 이번에는 대용량 요리에 도전한다. 미카엘은 무려 34㎏에 달하는 돼지고기의 힘줄을 하나하나 분리하는가 하면, 각종 향신료를 이용한 불가리아식 양념까지 만들어 침샘을 폭발시킨다.

미카엘과 박은희 부부의 특별한 일상은 15일 밤 10시 방송되는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