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30일 MBC에 따르면 오는 31일 밤 방송되는 예능 '라디오스타'는 유세윤, 장동민, 강유미, 황현희, 정철규(블랑카)와 함께하는 '전설의 19기' 특집으로 꾸며진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유세윤의 '라디오스타' 컴백을 축하하기 위한 축하 사절단이 뜬다. 게스트로 합류한 장동민, 강유미, 황현희, 정철규는 개그계 황금 기수로 불리는 유세윤과 안영미의 동기로 '동기사랑 나라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다.
전설의 19기 멤버들은 유세윤과 함께 추억 소환을 하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1월 '라디오스타' 스페셜 MC로 출격, 출중한 입담을 선보인 장동민은 절친인 유세윤의 MC 복귀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전한다.
제작진은 68명 중 유세윤을 선택했다. 유세윤은 지난 2011년 '라디오스타' MC로 활약했던 특별한 인연이 있다. 또 김국진, 김구라와 호흡을 맞춰봤고 안영미와는 KBS 개그맨 19기 공채라는 공통분모가 있다.
8년 만에 '라스'에 복귀한 유세윤은 안영미와 함께 '컴백 스페셜' 무대를 꾸미며 MC 복귀 신고식을 치른다. 유세윤은 특유의 애드리브로 무대를 꾸미며 "8년 만에 뵙는다. 8년 동안 많이 그리웠다"고 인사한다는 전언이다.
유세윤은 또 '라디오스타' MC 제안이 왔을 때 결심을 굳힌 계기가 사춘기 아들이었다고 고백해 과연 어떤 사연이 숨어 있는 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유세윤의 컴백 신고식은 31일 밤 10시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