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총 1358대 판매, 전년比 1% 소폭 상승
캠리 하이브리드 498대, 전년比 26% 상승
캠리 하이브리드 498대, 전년比 26% 상승
이미지 확대보기27일 한국토요타에 따르면 캠리 하이브리드는 올해 1분기 498대가 팔려 라인업(제품군) 가운데 가장 많이 팔린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396대)보다 102대 더 많은 대수로 판매 증가율은 26%에 이른다.
한국토요타의 올해 1분기 전체 누적 판매 대수는 1358대로 지난해 1분기(1345대)보다 23대 더 판매돼 1% 소폭 상승했다.
한국토요타 판매를 이끌고 있는 캠리 하이브리드는 중고차 온라인 플랫폼 엔카닷컴이 발표한 잔존가치에서 71.97%로 2위를 차지하는 등 높은 구매율과 함께 우수한 내구성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확산하는 친환경 자동차 사업에 힘입어 하이브리드의 명가 토요타 판매량은 더욱 늘어날 것"이라며 "토요타는 지속적인 하이브리드 라인업 확장을 통해 국내 친환경차 시장 선점에 나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현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hs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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