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성록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신성록이 지난 24일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를 하던 중 컨디션이 좋지 않다고 느껴 자발적으로 재검사를 받았다"며 "그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뮤지컬 드라큘라 제작사 오디컴퍼니도 지난 28일 공식 SNS를 통해 "'드라큘라' 연습 중인 배우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게 되어 일부 인원이 밀접 접촉자로 분류 및 자가격리 대상이 된 바 있다"며 "자가격리 중인 인원 중 추가적으로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 확진 판정을 받은 4명은 생활치료센터로 입소했으며 나머지 배우, 스탭들은 코로나19 재검사를 진행, 현재 시간 기준 검사 결과가 나온 인원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드라큘라' 타이틀롤 역을 맡은 배우 전동석은 지난 24일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자가격리 도중 몸에 이상 증세를 느껴 재검사를 받았고 28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성록도 지난 24일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를 하던 중 컨디션이 좋지 않다고 느껴 재검사를 받은 뒤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함께 출연하는 강태을 역시 재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