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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올해 첫 사장단 회의 20일 개최…온·오프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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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올해 첫 사장단 회의 20일 개최…온·오프 병행

신동빈 롯데그룹사진=롯데이미지 확대보기
신동빈 롯데그룹사진=롯데
롯데그룹이 올해 첫 사장단 회의를 이달 20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개최한다.

13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2022년 상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이 오는 20일 경기 오산시에 있는 롯데인재개발원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된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화상회의로 전환한 지 2년만에 열리는 대면회의다.

이날 회의에는 신동빈 회장과 송용덕·이동우 롯데지주 부회장, 식품·쇼핑·호텔·화학·건설·렌탈 등 6개 사업군 대표 등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회의는 지난 11월 기존 비즈니스 유닛(BU·Business Unit) 체제를 대신해 계열사를 6개 사업군으로 유형화한 헤드쿼터(HQ·HeadQuarter) 체제를 도입한 후 첫 회의라는 점에서 관심이 모아진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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