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잇몸 관리의 중요성 강조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신규 TV-CF는 잇몸이 붓고 피나는 증상으로 일상에서 불편을 겪는 순간을 비추고 잇몸병 초기 증상을 참지 말고 잇치로 관리해 건강한 잇몸으로 되돌리자는 의미를 담았다.
지난 2019년 '잇치를 시작할 때'편 TV-CF에 등장한 '부은 잇몸'과 '피나는 잇몸' 캐릭터가 나타나 친숙한 멜로디에 맞춰 '참지말고 잇치'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잇치를 건네는 모습을 연출해 유쾌함을 더했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최근 20~30대 젊은 잇몸병 환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잇몸 통증을 억지로 참지 말고 닦으면서 치료하는 잇몸치료제 잇치를 통해 초기부터 잇몸 건강을 관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h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