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가디건·코트 등 급증···폴로 랄프로렌 '불티'
이미지 확대보기오케이몰의 올 1분기 여성의류 매출 신장은 여성 캐주얼 카테고리가 이끌었다. 여성 니트·가디건과 코트 매출이 전년 대비 각각 1960%와 1250% 급증했다.
여성의류 카테고리별 브랜드로는 몽클레르가 자켓·점퍼류에서 39%를 차지하며 가장 많이 팔렸다. 티셔츠 중에서는 메종키츠네와 이자벨마랑이 나란히 19%로 집계됐다. 니트·가디건은 톰브라운, 메종키츠네, 비비안웨스트우드 순으로 잘 나갔다.
올해 1분기 여성 패션의류 카테고리에서 가장 가파르게 성장한 브랜드는 폴로 랄프로렌이다. 전년 대비 무려 7198%의 매출 증가를 기록했다.
오케이몰은 앞으로도 여성 고객 확보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오케이몰 관계자는 "직매입을 통해 국내 최저가 형성 기조는 유지하되 오케이몰을 알지 못하는 여성 고객 확보를 위해 기획전이나 추천 서비스 등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도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bh75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