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가지 유해 성분 배제한 염모 기능 갖춘 샴푸
이미지 확대보기'프로바이오틱 컬러 피그먼트 샴푸'는 일동제약의 유산균 기술이 적용된 '아쿠아 프로바이오틱' 물질을 비롯해 검은콩, 흑미 등의 '블랙 푸드', 라벤더·히아신스와 같은 '블루 플라워'에서 얻은 자연 유래 성분 등 두피와 모발에 좋은 원료들이 함유돼 있다.
두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파라페닐렌디아민(PPD), 설페이트, 실리콘, 파라벤 7종 등의 첨가물과 16가지 유해 성분의 사용을 배제했고, 피부·두피 자극 테스트도 완료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프로바이오틱 컬러 피그먼트 샴푸'와 관련한 한국피부과학연구원의 인체적용시험 결과에 따르면 7일 사용으로 흰머리가 자연스러운 흑갈색으로 염색됐고, 모발의 보습, 윤기, 볼륨 등도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태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h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