퐁신퐁신 크림 도넛·과일 스무디 등
이미지 확대보기'뚜레쥬르X유미의 세포들' 제품은 웹툰 주인공 유미의 식욕, 이성, 사랑 등 감성을 조절하는 세포들의 캐릭터를 활용해 제품의 맛과 이야기를 설정한 것이 특징이다.
유미의 세포들 중 식욕 담당 '출출 세포'의 선택을 받은 뚜레쥬르 제품은 바로 '퐁신퐁신 크림 도넛'이다. 부드럽고 폭신한 도넛 속 달콤한 크림을 가득 샌드한 여름 디저트로, 3가지 맛을 각기 다른 세포가 소개하는 스토리를 입혔다.
'자고로 크림 도넛의 기본은 우유 도넛'이라며 '예의 세포'가 추천하는 '퐁신퐁신 우유 도넛', 사랑을 담당하는 상큼한 '사랑 세포'의 '퐁신퐁신 블루베리 도넛', '응큼 세포'가 추천하는 '퐁신퐁신 바나나우유 도넛' 등이 그것이다. 여름 과일의 맛을 살린 스무디 3종인 '수박 스무디', '멜론 스무디', '복숭아 스무디'도 세포들과 함께 한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소재와 귀여운 비주얼로 MZ세대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유미의 세포들과 협업해 이색 마케팅을 선보이게 됐다"면서 "올 여름 뚜레쥬르X유미의 세포들 제품과 함께 시원한 행복을 느껴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송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sy121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