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 전용 식품과 콘텐츠 공동 개발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삼양애니의 식품 커머스에 SAMG 캐치!티니핑 시리즈를 접목한 상품과 콘텐츠를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삼양애니는 상품과 유통 인프라를 기반으로 키즈 전용 상품개발과 유통을 담당하고, SAMG는 캐치!티니핑 시리즈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을 맡는다.
양사는 라면, 체험형 쿠킹 키트, 스낵·젤리류 등 키즈 전용 식품커머스 사업을 진행하고, 향후 키즈 전용 식품 콘텐츠커머스를 위한 조인트벤처(JV) 설립을 추진한다.
안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hj043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