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커머스 업계 유일 흑자기업인 오아시스마켓은 유니콘 특례 상장을 추진 중인 다른 이커머스 업체들과 달리 일반 상장으로 진행한다.
실제로 오아시스마켓은 2011년 설립해 2018년 새벽배송 시장에 진출한 이후 꾸준히 영업이익을 내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171% 증가한 72억 원의 영업이익과 21% 증가한 2024억 원의 매출액을 달성했다.
가장 최근 인정받은 기업가치는 1조 1000억 원으로 지난 6월 이랜드리테일로부터 33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며 인정받았다. 상장주관사는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다.
송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sy121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