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상 종가,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김치 글로벌 광고 전개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김치 광고는 ‘HAVE YOU TRIED KIMCHI?’라는 문구와 함께 한국의 김치를 맛보는 세계인들의 자연스럽고 놀라운 감정 변화를 담은 흑백의 슬로우 모션 영상으로 시작한다. 영상 속에서 김치만이 흑백 영상과 대비되는 붉은 색감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김치를 먹은 세계인들은 ‘CRUNCHY’(아삭한) ‘FLAVORFUL’(맛이 풍부한) ‘HEALTHY’(건강한) ‘REFRESHING’(신선한) 등 다양한 느낌으로 한국의 김치의 맛을 표현한다.
이번 캠페인은 ‘KOREA’S KIMCHI, NOW FOR EVERYONE(한국의 김치, 이제 모두의 김치)‘라는 이야기를 담아냈다. 아울러 다양한 종류의 김치 영상과 ‘TASTE THE ORIGINAL(오리지널을 맛보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김치의 정통성을 강조하고, 김치 종주국으로서 한국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고자 했다.
◆ hy, 프레시 매니저 신규 유니폼 공개
이미지 확대보기디자인은 나뭇잎을 형상화한 '리프커브라인(Leaf Curve line)'을 적용했으며, 온라인몰 프레딧과 연계해 '신선'과 '친환경'이란 핵심 정체성을 강조했다. 곡선을 강조한 자체 개발 패턴은 다양한 체형을 보완할 수 있다. 또한 시그니처 색상인 베이지와 딥그린으로 온오프라인 채널 간 일체감을 높였다.
기능성 소재도 적용했다. 동복 아우터에는 'Cell솜'을 사용해 보온성을 높이고 경량화를 구현했다. 우의는 내수압 1만mm 발수가공한 나일론을 사용했다. 현장 의견을 반영해 사계절 착용 가능한 조끼도 처음 제작했다. 동절기 전용 모자와 크로스백도 지급한다. 신규 유니폼은 다음달 동절기에 복장(아우터, 티셔츠, 베스트, 모자)부터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 롯데제과, 국산 쌀 소비량 2년 연속 10% 이상 성장
이미지 확대보기롯데제과 측은 쌀 소비 증가의 원인으로 편의점, 마트의 즉석섭취식품 소비 증가와 가정간편식(HMR) 시장 성장으로 인한 수요 증가를 꼽았다. 이에 국산 쌀을 활용한 즉석섭취식품 공급을 지속하고, 자사의 가정간편식 제품에도 쌀 사용량을 늘리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롯데제과는 김밥, 도시락 등 즉석식품에 전량 국산 고품질 쌀을 사용하고 있다. 매년 4~5개의 쌀 산지를 검토한 뒤 철저한 품질검사를 통해 쌀을 선정한다. 또한 자사의 밥 소믈리에를 통해 전문성 있는 밥맛을 제공한다. 2013년에는 약 40억원을 들여 업계 최대 규모의 취반기(밥 짓는 설비)를 도입했으며, 내년 상반기까지 1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해 최신식 취반기와 생산설비 증축을 계획하고 있다.
◆ 아워홈, 케어푸드 제품 7종 고령친화우수식품 지정
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 고령친화우수식품으로 선정된 아워홈 제품은 △계란말이 △냉동계란말이 △가쓰오계란말이 △ 맛살계란말이 △청양고추계란말이 △계란찜 △함박스테이크 총 7종이다. 맛살계란말이와 함박스테이크를 제외한 5종은 고령자에게 부담스러울 수 있는 콜레스테롤과 지방 함량을 줄였다. 살균 공정을 통해 안정성도 강화했다.
아워홈은 소비자 조사에서 고령층에게 단백질 영양소 섭취와 난류(계란) 섭취량이 낮다는 결과를 도출했으며, 이에 따라 단백질 섭취 권장 기준을 충족시킬 수 있는 조리법을 연구개발 했다. 자체 개발한 연화식 기술을 접목시켜 음식물을 씹는 편의성을 높였으며, 단백질 함량 강화, 콜레스테롤 및 지방 함량 감소 등 영양 품질 개선을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
◆ 해태 부라보콘·펜타클, '2022 유튜브 웍스 어워드' 수상
이미지 확대보기베스트 유튜브 브랜딩 캠페인: 유튜브 단독 부문에서 수상한 펜타클은 유튜브 플랫폼에 최적화된 캠페인으로 모든 세대를 아우르며 해태 부라보콘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실제 소비자 조사 결과 광고 캠페인 이후 부라보콘의 브랜드 선호도가 13% 증가했다.
지난 6월 공개한 세상에서 가장 조용한 CM송은 젊은 세대에게 부라보송을 다시 한번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국민 CM송 ‘12시에 만나요~’를 수어로 부름으로써 공익적 메시지를 차별화된 방식으로 전달했다. 또 이적, 이영현, 에이핑크 정은지 등 가수들이 등장해 노래하지 않는 반전의 재미를 더했다. 해당 캠페인은 소비자 광고 평가 사이트인 TVCF에서 소비자가 뽑은 6월의 베스트 영상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 샘표, ‘2022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온·오프라인 전시회 개최
이미지 확대보기샘표는 지난달 말부터 온라인 요리 커뮤니티 새미네부엌에서 이번 캠페인에 접수된 모든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또한 다음달 6일까지 서울상상나라 1층에서 오프라인 전시가 열린다. 이곳에서 최종 우수작으로 선정된 100작을 실물로 만날 수 있다.
이번 캠페인에 접수된 작품을 분석한 결과 86%의 어린이가 엄마, 아빠, 형제, 자매 등 가족과 함께한 순간을 그렸다. 특히 가족과 함께 요리하는 그림의 97% 이상은 사랑과 행복을 표현한 설명이 담겨 있다.
◆ 하림, 견학 프로그램 하림 치킨로드 5000여명 방문
이미지 확대보기하림의 치킨투어는 도계 공정인 ‘프레시 로드’와 육가공 공정인 ‘시크릿 로드’로 구성됐다. 닭고기가 식탁에 오기까지의 여정을 보여주는 프레시 포인트와 하림의 역사관, 제품관 등을 갖춘 갤러리에서는 치킨에 대한 지식, 정보를 얻는다.
이후 투어창으로 가스 스터닝, 에어 칠링 등 도계공정과 당일 도계한 닭고기로 만드는 육가공 공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이외에도 하림의 다양한 제품을 구경할 수 있는 프레시마켓, 신선한 치킨버거와 치킨을 즐기는 버거프레시 등 편의시설도 마련됐다.
안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hj043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