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은 여수 웅천지구…빕스는 송도에 신규 출점
전망 강조한 공간·개별룸 마련 등 인테리어 공들여
전망 강조한 공간·개별룸 마련 등 인테리어 공들여
이미지 확대보기16일 업계에 따르면 아웃백은 전남 여수 주요 상권에, 빕스는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매장을 열고 프리미엄 다이닝 서비스를 선보인다.
아웃백은 여수에서 중 상권으로 떠오르는 웅천지구에 ‘여수웅천점’을 오픈했다. 매장은 196석 규모다. 웅천지구 내 핵심입지로 꼽히는 웅천동 일원에 자리해 인근 대단지 수요 및 마리나 항구의 관광 수요를 모두 수렴할 수 있을 것이란 게 회사 측의 기대다.
빕스는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 빕스 프리미어 콘셉트의 송도점을 연다. 빕스 송도점은 테크노파크역 인근 복합쇼핑몰 ‘트리플스트리트’에 약 200평 규모 자리 잡았으며 인천1호선 역세권이자 주거단지, 쇼핑 시설, 대학교가 밀집된 중심 상권에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신규 출점을 준비하며 매장 인테리어에도 공을 들였다. 아웃백 여수웅천점은 모던 클래식한 인테리어에 오선뷰 전망을 더했다. 매장 입장과 동시에 전면 유리창으로 보이는 남해 바다가 포인트로 매장 내 모든 공간에서 바다를 볼 수 있도록 통창으로 설계했다. 테이블은 2~6인석까지 다양하게 구성했고 개별 룸을 마련해 가족 모임 등이 가능하도록 했다.
빕스 송도점도 뷰에 집중했다. 창문 밖 경치를 감상하며 식사 할 수 있어 고객 선호도가 높은 창가석을 집중 배치했다. 또 10인 이상 수용 가능한 단체룸 마련했다. 또 빕스 송도점은 와인, 맥주, 각종 치즈와 핑거푸드를 취향대로 즐기는 ‘와인&페어링존’도 마련돼 있다. 또 골든 프리미어 스테이크 등 프리미엄 스테이크도 만나볼 수 있다.
빕스를 운영하는 CJ푸드빌 관계자는 “제주점, 부산W스퀘어점 등 지역 주요 거점에 빕스 프리미어 매장을 차례로 오픈하며 높은 고객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 송도점 오픈을 통해 이 일대에 빕스 스테이크 전문성을 확실히 알리고 지역 대표 외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송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sy1216@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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