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5000여 마리를 매일 만나볼 수 있는 에버랜드 ‘라이브 나비체험관’이 오픈 두 달만에 입장객 10만 명을 돌파했다. 에버랜드는 지난 1월 6일에 개장한 라이브 나비체험관의 인기 비결로 △한겨울에 만나는 아름다운 나비를 통해 따스한 봄의 기운을 먼저 느낄 수 있는 점 △어린이 대상 나비 생태 교육 △프로젝션 맵핑, LED 조명 등 다양한 디지털 전시기법을 통해 입체적인 체험이 가능한 점을 뽑았다.
호랑나비, 긴꼬리제비나비, 암끝검은표범나비, 큰줄흰나비, 남방노랑나비 등의 토종 나비들을 겨울철 에버랜드 라이브 나비체험관에서 오랫동안 볼 수 있는 것도 수십년간 이어온 나비 생육 노하우와 사육사들의 노력 덕분이다. 또 고객들이 직접 참여해 자연 생태에 대해 배워 보는 나비 체험 교육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마련돼 있다. 에버랜드 라이브 나비체험관에서 5월까지 관람할 수 있다.
에이블리는 MZ세대 속옷 구매 트렌드 변화에 따라 브랜드관 내 언더웨어 카테고리 인기가 급증했다. 에이블리는 언더웨어 상품 수요 증가에 따라 지난해 12월 에이블리 브랜드관 내 ‘홈/언더웨어’ 카테고리를 신설했다.
올해 2월 에이블리 내 ‘언더웨어’ 검색량은 전년 동기 대비 80%가량 증가했으며 ‘브라’, ‘브라탑’, ‘팬티’ 등 품목별 키워드도 많이 검색됐다. 속옷도 모바일로 선물하는 트렌드가 자리 잡으며 ‘에이블리 선물하기’ 내 남성 언더웨어 상품 판매 비중도 꾸준히 높아졌다.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마켓이 자사 유튜브 채널인 ‘당근비즈니스’에서 연재 중인 동네 가게들의 성공 사례 인터뷰 영상 ‘사장님이 해냄’ 시리즈가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해당 시리즈는 현재까지 5편 올라왔으며, 오는 8월까지 총 11편의 에피소드로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사장님이 해냄’은 당근마켓의 로컬 비즈니스 도구인 ‘비즈프로필’과 ‘당근마켓 광고’를 활용해 가게 홍보는 물론, 매출 상승에까지 도움을 받았던 자영업자들을 인터뷰한 콘텐츠다.
당근마켓을 통해 최소 300명부터 많게는 3000명까지 동네 단골 손님들을 모은 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단골 모객 방법, 좋은 후기 쌓는 방법, 광고 효과적으로 진행하는 방법 등 숨은 비법들을 솔직하고 생생하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티몬이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고객들의 소비트렌드를 살펴본 결과 ‘사탕’보다 ‘초콜릿’ 판매가 약 30배 증가했으며, 뷔페 및 원데이클래스 이용권 등 특별한 데이트 준비에 나서는 고객이 늘어났다. 이에 티몬은 14일까지 ‘화이트데이’ 전용 기획관을 열고 다양한 디저트를 할인한다. ‘내맘을받아줘 화이트데이’ 기획전에선 완벽 데이트 코스를 만들어줄 상품을 한데 모았고 전시도 반값으로 즐길 수 있다.
롯데호텔 월드는 ‘향수 여왕‘ 조 말론 CBE(Commander of the Order of the British Empire·대영제국 훈장)의 니치 향수 브랜드 조 러브스(Jo LOVES)와 제휴를 맺고 ‘센트 오브 스프링 위드 조 러브스(The Scent of Spring with Jo LOVES)’ 패키지를 출시했다.
롯데호텔 월드의 조 러브스 객실 패키지는 센트형과 러브스형, 스프링형 등 총 3종이다. 오는 14일 화이트데이 당일 투숙객을 위한 조 러브스 캔들 증정 이벤트도 있다. 상기 패키지는 오는 5월30일까지 예약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