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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재그, 1800여개 스토어와 연중 최대 규모 블랙프라이데이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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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재그, 1800여개 스토어와 연중 최대 규모 블랙프라이데이 연다

카카오스타일 보도자료_지그재그, 1800여개 스토어와 함께 연중 최대 규모 블랙프라이데이 진행…최대 92% 할인  /사진=카카오스타일이미지 확대보기
카카오스타일 보도자료_지그재그, 1800여개 스토어와 함께 연중 최대 규모 블랙프라이데이 진행…최대 92% 할인 /사진=카카오스타일
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가 1800여개 스토어의 인기 상품을 최대 92% 할인 판매하는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을 오는 12월 4일까지 진행한다.

27일 카카오스타일에 따르면 지그재그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은 연중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행사다. 프로모션 첫 날(11월 20일)부터 신규 가입자 수가 2배 이상 증가하면서 일 최고 거래액과 주문 수를 달성할 정도로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카카오스타일 관계자는 "고객들이 올해 마지막으로 겨울 시즌 인기 상품과 신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 할 수 있도록 역대급 할인 혜택과 다채로운 이벤트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블랙프라이데이는 판매자들에게도 연말 매출을 끌어올리고 신규 고객을 유치함으로써 내년에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기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그재그는 11월 27일부터 12월 4일까지 2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원로그', ‘아뜨랑스', ‘블랙업' 등 인기 쇼핑몰부터 ‘스파오', ‘미쏘', ‘젝시믹스' 등 패션 브랜드, ‘에뛰드', ‘메디힐', ‘롬앤' 등 뷰티 브랜드, ‘유닉스', ‘로지텍', ‘소니' 등 라이프 브랜드까지 총 1800여개의 스토어가 대거 참여한다.

1주차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특가 코너도 그대로 운영한다. 24시간 동안 겨울 시즌 신상품을 특가로 제공하는 ‘하루 특가', 지그재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상품들과 더 큰 할인가로 선보이는 상품들을 한데 모은 '단독 특가', 매일 정오(12시)와 18시에 인기 상품을 최대 75% 할인된 가격에 오픈하는 '선착순 특가’ 등이 대표적이다.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오늘부터 4일간 총 1억원의 상금을 제공하는 OX 퀴즈를 오픈한다. 각 퀴즈마다 정답자 전원에게 2,500만 마일리지를 정답자 수로 나눠 지급한다. 퀴즈는 매일 1회 참여할 수 있다.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샤넬 미니 플립 백', ‘아이폰 15 프로 블랙 티타늄', ‘디올 까로 지갑', ‘샤넬 캐시미어 스카프' 등 2030 여성들에게 인기 있는 블랙 아이템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래플 이벤트도 진행한다.

전 상품에 적용할 수 있는 5만원 상당의 구매 금액대별 쿠폰팩도 지급한다. 하루 두 번(오전 8시와 밤 10시) 최대 50% 할인 쿠폰, 매일 오후 8시 2,000 마일리지 등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며, 프로모션 기간 동안 10만원 이상 구매 시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최대 7%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