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7일 삼성물산 패션부문에 따르면 빈폴액세서리는 2024년 봄여름 시즌을 맞이해 새로운 첫 출발을 앞둔 신입사원과 직장인 등 뉴커머를 위한 출근백을 선보였다. 비즈니스 캐주얼 스타일링에 적합한 미니멀한 디자인은 물론 매일 출퇴근 시 들고 다니기 좋도록 경량성에 중점을 뒀다. 또 문서나 IT 기기 등을 적절히 보관할 수 있는 다양한 수납공간에도 신경 썼다.
직장인 여성들을 위해 가벼운 나일론 소재로 제작된 ‘윈디(Windy)백’ 시리즈를 새롭게 출시했다. 둥근 돔 형태의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격식 있는 비즈니스룩에 어울리는 ‘슬림 라운드 백팩’과 브라운 가죽 컬러 배색과 버클 장식 포인트가 적용돼 캐주얼한 스타일의 ‘라운드 플랩 백팩’ 등이다.
고급스러움이 돋보이는 ‘윈디 세로 토트백’은 숄더백 형태로 실용적이고 룸키를 모티브로 한 열쇠 참 장식이 디자인적 포인트다.
또 남성 가방 중 스테디셀링 상품인 ‘빌리(Billy)백’ 시리즈도 있다. 이번 시즌에 새롭게 선보인 ‘빌리 스퀘어 백팩’과 가로/세로형 디자인의 ‘빌리 토트백’ 등이다. 댄디한 감성의 ‘빌리 스퀘어 백팩’은 외부 코팅가죽 배색 배치에 변화를 줘 기존 백팩보다 캐주얼한 느낌을 강조했다.
빈폴액세서리는 ‘24년 봄여름 시즌 출근백 출시를 기념해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패션/라이프스타일 전문몰 SSF샵에서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연다. 또 내달 15일까지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빈폴 유플랫 매장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