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치킨 패스트 캐주얼 브랜드 ‘칙바이칙’을 운영하는 에프엔어니스티은 볶음김치를 이용한 ‘케이버거’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신메뉴 ‘케이버거’는 브리오쉬번에 직화그릴드 닭다리 통살과 특제소스에 버무린 볶음김치를 넣은 한국식 치킨버거다. 출시 전 다양한 연령층의 테스터를 거쳐 만장일치로 신메뉴를 출시하게 됐다.
케이버거는 김치를 활용한 칙바이칙의 두번째 메뉴다. 지난해에는 여수 돌산 갓김치를 활용한 ‘갓김치 치킨 라이스볼’을 선보인 바 있다.
에프엔어니스티 관계자는 “한국의 대표 음식인 김치를 활용해 버거를 더욱 맛있고 새롭게 즐길 수 있도록 케이버거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한국인의 취향에 맞춘 다양한 메뉴를 개발해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칙바이칙은 건강과 간편함을 동시에 추구하는 치킨 패스트 캐주얼 브랜드로서 ‘레스토랑 구루 2023’에 선정됐다. 닭다리살 통살을 직화그릴에서 조리한 직화그릴치킨을 주재료로 치킨버거, 치킨라이스볼, 스페셜티치킨 등 다양한 메뉴를 패스트푸드처럼 빠르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
김수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imk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