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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분이면 탄수화물·칼로리 낮춘 밥이 뚝딱…'칼로피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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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분이면 탄수화물·칼로리 낮춘 밥이 뚝딱…'칼로피그'

기존 밥솥 대비 탄수화물은 42%, 칼로리는 43% 낮추는 전자레인지용 실리콘 저당밥솥 '칼로피그'. 사진=칼로피그이미지 확대보기
기존 밥솥 대비 탄수화물은 42%, 칼로리는 43% 낮추는 전자레인지용 실리콘 저당밥솥 '칼로피그'. 사진=칼로피그
건강한 식단 관리를 돕는 저당밥솥 '칼로피그'가 론칭했다. 업체는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당을 줄여주는 기능 뿐 아니라 수육, 만두찜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똑똑한 리빙 제품"이라고 신제품을 소개했다.

칼로피그 저당밥솥은 전자렌지에 넣고 13분 만에 맛있고 건강한 한 끼 식사를 완성할 수 있어 편리하다. 기존 밥솥 대비 탄수화물은 42%, 칼로리는 43% 낮추는 뛰어난 저감력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식사량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칼로리를 반으로 줄일 수 있어 건강한 식습관과 체중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전자레인지용 실리콘 저당밥솥이다. 현재 칼로피그가 관련 특허 출원한 상태다.

킬로피그에 따르면 국제 인증기관 SGS의 검사를 거쳐 칼로피그로 흰쌀밥을 조리했을 때 탄수화물 42%, 칼로리 43%가 감소되는 검증을 받았으며, 공식 인증서 또한 함께 발급받아 같은양의 밥을 먹더라도 42% 덜먹은 효과를 받을 수 있다.

칼로피그 저당밥솥은 100% 실리콘 소재로 제작돼 내구성과 안전성이 뛰어나고, RoHS 인증을 받아 유해 물질이 배제됐다.

칼로피그 관계자는 "체중 감량, 혈당 조절이 필요한 분들은 물론 소아 비만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으로 건강 관리에 최적화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필수품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칼로피그 저당밥솥의 자세한 사항은 공식스토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상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anghoon@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