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유튜브에서도 아침에 일기를 쓰고, 운동을 한 뒤 간단한 식사를 챙겨 먹는 루틴 등을 소개한 영상이 꾸준히 업로드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유통업계에서는 ‘모닝루틴족’을 겨냥한 간편한 아침 식음료를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아침에 부담 없이 먹기 좋은 요거트, 수분 보충을 위한 음료, 활력을 더하는 커피 등 다양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아침에 간편하고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요거트는 모닝루틴족들의 최애 아이템으로 꼽힌다. 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가 최근 선보인 ‘액티비아 150g’이 대표적이다.
새롭게 선보인 이번 제품은 아침에 먹기 좋은 사과 과육을 더해 상큼하고 아삭한 맛이 특징인 △액티비아 컵 사과, 요거트와 잘 어울리는 과일로 손꼽히는 딸기 과육을 담아 새콤달콤함을 극대화한 △액티비아 컵 딸기 총 2종으로 구성됐다.
건강함을 가득 담은 음료도 간편하게 음용할 수 있는 형태로 출시되며 소비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GC녹십자웰빙의 건강기능식품 전문 판매 회사 어니스트리는 새롭게 ‘슈퍼브레시피’를 론칭하고 첫 제품으로 ‘슈퍼브레시피 진저샷’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유기농 레몬, 사과, 오렌지, 국내산 생강을 NFC(비농축) 착즙 방식으로 제조해 첨가물과 인공 향료, 열처리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자연 본연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한 포에는 생강 5개 분량(7.02g), 사과 1.6개, 레몬 1개 분량이 함유되어 있어 다양한 과일의 풍미를 한 번에 즐길 수 있으며, 치악산 벌꿀을 더해 자연스러운 단맛을 살렸다.
아침을 가볍게 깨울 수 있는 커피도 당과 카페인 함량을 조절한 다양한 제품으로 출시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동서식품은 설탕이 없어도 부드러운 단맛을 즐길 수 있는 신제품 커피믹스 ‘맥심 모카골드 제로슈거 커피믹스’를 출시했다. 커피믹스의 원재료 중 설탕과 물엿 대신 에리스리톨과 폴리글리시톨 등 대체 감미료를 사용해 달콤함은 유지하면서도 ‘제로슈거’의 기준인 식품 100g당 당 함량 0.5g 미만을 충족시킨 제품이다.
또 맥심 모카골드 커피믹스와 동일한 커피를 사용해 고유의 커피향은 그대로 구현해 설탕이 없어도 모카골드 커피믹스의 맛과 향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
네스프레소는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커피 캡슐 ‘아르페지오’의 라인업을 확장했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아르페지오 엑스트라’는 기존 아르페지오의 특징은 그대로 살리고 카페인 함량을 95mg으로 높여 활기찬 에너지가 필요한 아침을 깨우는 모닝커피로 안성맞춤이다. 라인업 확장을 통해 소비자가 디카페인 커피부터 엑스트라 카페인 커피까지 취향과 상황에 따라 커피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김수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imk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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