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워크 투게더는 걸음 수만큼 제품을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ESG경영의 일환으로 임직원의 건강 증진과 탄소저감활동에 동참하자는 취지에서 2022년 시작됐다. 매년 봄, 가을 두 번에 걸쳐 삼양라운드스퀘어 전 계열사에서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캠페인은 사회공헌플랫폼 포아브 앱을 통해 진행된다. 삼양식품을 포함한 삼양라운드스퀘어의 모든 계열사 임직원과 가족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참여할 수 있다.
삼양식품과 삼양라운드스퀘어는 5000만 걸음을 목표로, 10만 걸음 당 삼양라면 1박스를 적립해 총 500박스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할 계획이다.
한편, 삼양식품과 삼양라운드스퀘어는 임직원과 함께 다양한 ESG경영 활동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지난해 환경 팝업북, 친환경 에너지 태양광 랜턴을 직접 만들어 기부하는 임직원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올해는 사회적기업 터치포굿과 함께 버려진 폐근무복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응급처치함을 제작했다. 임직원들이 손수 만든 응급처치함은 이달 말 해외 의료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수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imk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