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5월 미국 1호점 개소
이미지 확대보기권가은 신임 대표는 1986년생으로, 2011년 올리브영에 공채로 입사해 △상품 MD △중국 글로벌 엑스퍼트 △뷰티팀장 △전략기획팀장 등을 지냈다. 지난해 글로벌브랜드사업부장으로 임원 승진했다.
미국 법인 이사회는 권 CEO를 포함해 이진희 올리브영 플랫폼사업총괄, 황윤일 CJ제일제당 경영자문으로 구성됐다.
CJ올리브영은 내년 5월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Pasadena)에 미국 1호점을 개소하며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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