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과 수십 차례 협업…감자탕에 가까운 맛 표현
스프를 세분화해 얼큰함과 구수함 동시에 구현
스프를 세분화해 얼큰함과 구수함 동시에 구현
이미지 확대보기세븐일레븐은 농심과의 수십 차례에 걸친 테스트를 통해 가장 감자탕에 가까운 맛을 구현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했다. 얼큰하지만 구수하게 우려낸 감자탕 본연의 국물 맛을 컵라면 형태로 담아냈다. 특히 전첨스프와 후첨스프 두 가지로 나눠 각각 얼큰한 감자탕의 국물 맛과 들깻가루의 진한 구수함을 함께 느낄 수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여기에 감자와 청경채 등 다양한 건더기를 푸짐하게 넣어 식감을 살렸다.
감자탕큰사발면은 전자레인지 조리도 가능하다. 전자레인지(1000W 기준) 조리 시 더 깊고 진한 국물 맛을 느낄 수 있으며, 면이 국물을 더 잘 흡수해 쫄깃한 식감을 맛볼 수 있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감자탕큰사발면 출시를 기념해 더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12월 한 달간 2+1 행사도 진행한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