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LG생활건강은 ‘올리브영’에서 주최하는 어워즈에서 △비욘드 클래식 핸드크림 딥 모이스처 △VDL 커버 스테인 퍼펙팅 파운데이션 △VDL 커버 스테인 하이커버 쿠션 등 3개 제품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리브영 어워즈는 1년간 고객들의 구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각 부문별 우수 제품을 선정하는 프로모션이다. 실제 소비자의 선택 결과를 반영한 만큼 업계 트렌드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 지표 중 하나다.
클린뷰티 브랜드 비욘드의 ‘클래식 핸드크림 딥 모이스처’는 핸드케어 부문 1위를 차지했고,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VDL의 ‘커버 스테인 퍼펙팅 파운데이션’과 ‘커버 스테인 하이커버 쿠션’은 각각 베이스 부문 ‘MD’s Pick(엠디스 픽)’과 트렌드 부문 ‘Rising Star’로 선정됐다.
클래식 핸드크림 딥 모이스처는 '포근한 살냄새'로 잘 알려진 은은하고 섬세한 파우더리 머스크향과 우수한 잔향 지속력으로 전 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다. 더불어 촉촉하면서도 끈적임 없는 산뜻한 사용감으로 일상에서 폭넓게 사용되며 핸드케어 카테고리의 리더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VDL은 ‘베이스 명가’라는 명성에 걸맞게 ‘커버 스테인 퍼펙팅 파운데이션’과 ‘커버 스테인 하이커버 쿠션’으로 올리브영 어워즈 2관왕을 달성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